한동훈 대표님 영상

한동훈 "2026년, 국민 덜 실망시키고 행복을 주는 정치 되도록 내가 몸 던져 최선 다할 것" 주영진의 뉴스직격 인터뷰 2025.12.30.
- 신나는부산 19일 전 2026.04.01 2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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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방송 : SBS 주영진의 뉴스직격 (FM 103.5 MHz 17:00 ~ 18:00)
■ 일자 : 2025년 12월 30일 (화)
■ 진행 : 주영진 SBS앵커
■ 출연 :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
[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]
"올해 가장 기억 남는 것? 론스타 승소…실무부터 내가 관여했어"
"론스타 항소 않고 박수칠 때 떠날 수 있었지만…"
"론스타 항소, 이길 수 있단 확신 있었어"
"론스타 승소에…국힘에서 아무도 내 이야기 안 하더라"
"토크콘서트·라이브방송·책 출판 등 피드백 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 했어"
"내가 다 맞는 판단을 한 건 아냐…그런 과정에서 많이 성장"
"여당 대표 입장에서 (불법 계엄) 그런 발언 쉽지 않았어…고난의 길 예상했어"
"양당 리더, 극단 지지층 바라봐…정치 비정상적으로 만들어 국민들 정치 혐오 생기기도"
"국민의힘의 죄? 계엄 예방 못한 게 아닌 1년 지난 지금도 극복 못한 것"
"국민의힘, 계엄 극복하고 민심의 바다로 가야"
"나는 정권 놓고 싶었겠나…그러나 계엄은 워낙 큰 사건"
"계엄은 백 배 사죄해야 할 큰 잘못이라는 전제에서 출발해야"
"李대통령, 우려스러운 지점 많아…'폭주'라고 할 만해"
"李대통령, 온 국민 보호하는 시스템 자체를 파괴하고 있어…차라리 뇌물을 받아라"
"이재명 정권, 아직도 여당 아닌 즉흥적인 야당 정치 보여주고 있어"
"李정부, 좋은 성과 나오면 칭찬하겠지만 우려할 만한 폭주 지점이 더 커"
"이혜훈 후보자, 자기 부정에 가까워…그걸 사과라고 할 수 있나"
"이혜훈에 자리 안 줬으면 사과도 안 했을 것…누가 더 좋은 자리 주면 돌아올 듯"
"이혜훈, 판단력 떨어진 무능함·약한 공적 의지 때문에 안 돼"
"국힘 입장에서 이혜훈 별로 안 잡고 싶어…무슨 노벨상 탔나?"
"나는 당게 가입한 사실도 없어…내가 올렸다는 것 명백한 허위 사실"
"가족이 당게에 사설이나 칼럼등 올린 것 나중에 알아"
"해당 글, 명예훼손·모욕 글 아냐…오늘 발표로 문제 없다는 게 더 명확해졌어"
"나의 관리 책임? 내 가족이 뭘 받거나 상납하거나 갑질을 했나?"
"난 큰 정치 하고 싶어…결국은 공공선 추구하는 길 가야"
"어릴 적부터 되고 싶은 건 없었지만 공적인 삶 이루고 싶었어"
"2025년 돌아보니 영화 '타짜' 명대사 '파도가 많은 삶이다' 생각 나"
"2026년, 국민 덜 실망시키고 행복을 주는 정치 되도록 내가 몸 던져 최선 다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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